코랄을 버튼에서 풀어 면으로 확장합니다. 화면에 들어선 순간 “이 앱”이라는 인상이 남고, 가입은 대화처럼 흘러 첫 경험이 곧 제품의 성격이 됩니다.
상단이 브랜드 면. 사진에 코랄 8% 를 깔아 톤을 통일합니다.
통화가 1순위 액션으로 올라오고 발광이 시선을 잡습니다.
헤더가 브랜드 면, 목록은 크림 시트로 올라옵니다.
헤더까지 브랜드 면, 내 말풍선도 그라디언트.
종료 버튼에만 발광을 남겨 시선을 한 곳에 둡니다.
브랜드 면 위로 흰 카드가 올라와 Unlock 을 띄웁니다.
앱이 묻고 사용자가 답합니다. 가입이 곧 첫 대화.
오류도 대화로 옵니다 — 나무라지 않고 다시 묻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