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보 구조와 브랜드 색은 유지합니다. 네 버전이 다른 것은 표면·계층·타이포를 다루는 방식이고, 각 방식은 실제 데이팅 앱이 검증한 접근에서 출발하되 화면을 베끼지 않았습니다. 버전마다 8개 화면을 390×844 실물 크기로 그렸습니다.
카드를 걷어내고 사진과 문장을 종이에 직접 얹습니다. 담는 상자가 없으니 정렬과 여백이 곧 완성도가 되고, 프로필이 “목록의 항목”이 아니라 “읽는 글”로 보입니다.…
모든 요소를 흰 카드에 담고 옅은 그림자로 띄웁니다. 무엇이 누를 수 있는 것인지 형태로 드러나고, 데이팅 앱 특유의 온기를 색이 아니라 곡률로 냅니다.…
사람을 보는 화면을 어둡게 깔아 사진만 남깁니다. 영상통화가 있는 앱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선택이고, 통화로 넘어갈 때 화면 전환이 끊기지 않습니다.…
코랄을 버튼에서 풀어 면으로 확장합니다. 화면에 들어선 순간 “이 앱”이라는 인상이 남고, 가입은 대화처럼 흘러 첫 경험이 곧 제품의 성격이 됩니다.…
| 기준 | 1 프롬프트형 | 2 라운드 카드형 | 3 사진 우선 다크 | 4 브랜드 컬러형 |
|---|---|---|---|---|
| 첫인상 | 단정·고급 | 친근·따뜻 | 몰입·프리미엄 | 선명·감정적 |
| 영상통화 부각 | 보통 | 보통 | 최상 | 높음 |
| 4개 국어 내구성 | 좋음 | 주의 | 좋음 | 주의 |
| 구현 비용 | 중 | 중상 | 상 — 테마 2벌 | 중 |
| 기존 코드 재사용 | 높음 | 보통 | 낮음 | 보통 |
| 브랜드 각인 | 낮음 | 보통 | 높음 | 최상 |
지적된 것은 색이 아니라 밀도와 마감입니다. 1 은 카드를 걷어내 장식으로 가려온 어긋남을 드러내고 정면으로 정리합니다 — 요소가 줄어드는 만큼 어긋날 자리도 줄어듭니다.
다만 1 만으로는 영상통화라는 차별점이 보이지 않습니다. 상세 프로필과 통화에만 3 의 다크 표면을 얹으면, 밝은 앱 안에서 그 순간에만 조명이 꺼지고 사람이 남습니다.